
'사랑의 시간들'은 이보영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 지금까지 읽었던 책에서 받았던 위로와 사랑, 성장의 이야기를 모아 3년 여에 걸쳐 담아냈다.
네 파트에 걸쳐 23권의 책이 소개된다. 추천도서는 J.M.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등 다양한 장르의 책으로 구성돼있다.
이보영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사랑의 시간들'은 오는 15일 발간되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등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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