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이 공개한 사진 속 호란은 파격적인 스타일로 특수 제작된 한복 의상을 입고 특유의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호란은 신곡 뮤직비디오 제작에 적극 참여했다. 평소 영화연출과 영상제작에 관심을 보여 온 그는 ‘서울초단편영상제’, ‘국제스마트폰 영화제’ 등에서 자신의 작품을 출품한 바 있다.
또 최근 SBS ‘접속무비월드’ 코너 ‘영화는 수다다’에서 최초로 여성 MC를 맡으면서, 신선하고 다양한 시각의 영화해석을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는 중이다.
이처럼 탁월한 미적 감각을 키워온 호란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뮤직비디오에선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한편 독특한 매력의 음색으로 사랑받았던 호란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장한 솔로앨범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솔로 출격에 앞서 오는 12일 카페베네 압구정 갤러리아점에서 카페베네와 지니가 함께하는 콘서트 bene X genie Music의 bgM에 단독 출연한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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