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는 지난 1일 빅뱅의 컴백과 함께 빅뱅관련 단어들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제일 많이 검색된 단어인 #BIGBANG#은 무려 8억 5000만 명이 검색했다. 이어 타이틀곡인 #LOSER#는 2384만명, 이번 컴백 프로젝트명인 #MADE SERIES#는 6400만 명, #BAEBAE#는 1436만 명이 검색을 했다. 웨이보 빅뱅 관련 단어만 총 9억 5200만 명이 검색을 했다.

한국에서도 공개 5일째에도 여전히 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다.
5일 오전 기준 실시갈 차트에서 멜론, 올레, 다음, 엠넷, 몽키3, 네이버, 벅스, 소리바다, 지니 등 9개 차트에서 ‘LOSER’가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멜론, 올레, 다음, 엠넷, 네이버, 벅스,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차트에서는 ‘BAE BAE’가 2위를 기록 1, 2위 모두 빅뱅의 곡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실시간 차트와 함께 주간차트도 올레, 다음, 엠넷, 네이버,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6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음원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큰 사랑을 받으며 조회수를 늘려나가고 있다. 유튜브에서 ‘LOSER’ 뮤비는 5일 오전 현재 1093만 390뷰를, ‘BAE BAE’는 862만 4660뷰를 넘어서며 인기몰이중이다.
한편 5월부터 8월까지 매달 1일 한 곡 이상의 싱글을 발표하고 9월 1일 'MADE' 앨범을 내는 빅뱅은 2016년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 미주, 그 외의 지역에 이르기까지 약 15개국, 70회 공연으로 전세계 140만 여명의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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