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차이나타운'은 43만 8,693명이 관람해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작품으로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등이 출연한다.
2011년에 개봉해 259만명이 관람한 '위험한 상견례'의 두 번째 이야기 '위험한 상견례 2'는 16만 391명으로 개봉 첫 주 3위를 기록했다. 경찰 가문의 막내딸과 도둑 집안 외동아들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노력을 그리고 있다. 진세연, 홍종현, 신정근 등이 출연한다.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과 '노아의 방주-남겨진 녀석들'이 각각 7만 4,357명, 6만 7,102명으로 개봉 첫 주 4~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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