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팀은 YB, 시나위(with 김바다), 국카스텐, MFBTY, 다이나믹 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뜨거운감자, 몽니, 노을, 윤하, 딕펑스 등 총 95팀이다. 출전팀은 록과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특히 한국의 대표적인 힙합 뮤지션 타이거 JK, 윤미래, 비지(Bizzy)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새 앨범 발매 후 첫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기대를 모은다.
잔나비, 롱디, CORONA, 쟈코비 플래닛 등 네이버 뮤지션리그와의 공동 진행으로 뽑힌 신인 그린프렌즈까지 가세했다. 이들은 285팀 중 온라인 응원투표와 최종 오프라인 경연을 거쳐 선발됐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5월초 페스티벌 참여 뮤지션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앨범 '숨-다섯 번째'를 공식 발매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진행 중이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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