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라운드 합계 281타 7언더파로 박효원(28)과 동타로 연장 두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국인 신분으로는 최초 우승을 차지한 허인회(28. 상무)가 우승자 기자회견에서 대회에 참가했다는 자체가 우승보다 훨씬 더 기쁘다는 소감을 말했다. 상무팀이 프로골프시합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국프로골프 협회 및 대회 관계자, 그리고 상무팀 스폰서를 맏고 있는 JDX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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