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포천)=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기자] 26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 컨트리 클럽(파72ㅣ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 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총상금 4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81타 7언더파로 박효원(28)과 동타로 연장 두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허인회(28. 상무)가 우승을 확정짓고 갤러리를 향해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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