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김해)=박태성기자] 26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ㅣ6,649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3언더파 203타(70-65-68)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고진영이 18번홀 우승 확정 후 두 팔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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