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김해)=박태성기자] 26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ㅣ6,649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5(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송이(24.KB금융그룹)와 이승현(24.NH투자증권)이 2번홀 홀아웃 후 3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수 많은 갤러리들이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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