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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도 프로처럼!'

2015-04-24 18:21

'자세도 프로처럼!'
[마니아리포트(포천)=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기자] 24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 컨트리 클럽(파72ㅣ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 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총상금 4억원)' 둘째날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형태(38)의 가족이 대회장을 찾았다. 생후 19개월 된 아들 김현민이 아버지에게 보고 배운 골프샷을 선보이고 있다. 풀스위에서 어프로치샷, 퍼터까지 할 수 있다고 해서 골프신동 소리를 벌써부터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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