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포천)=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기자] 23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 컨트리 클럽(파72ㅣ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 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총상금 4억원)' 첫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지난 해 코리안투어 시드전을 2위로 통과한 신인 김민호(26)가 1번 홀 티샷이 오른쪽 나무사이 러프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침착하게 세컨샷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