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포천) 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기자] 23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 컨트리 클럽(파72ㅣ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 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총상금 4억원)' 첫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마르틴 김(27. 아르헨티나)가 13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마르틴 김은 한국에 들어온 지는 3년차이지만, 코리안 투어 참가는 올 해가 처음인 선수이다. 그동안 원아시아 투어로 코오롱 한국오픈등 한국시합에 참가한 경력은 가지고 있는 중고신인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