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19살 순이와 20살 춘호의 50년에 걸친 사랑과 삶을 노래로 풀어냈다. 김국환, 이미자, 김추자, 신중현, 심수봉, 조용필, 이문세, 이선희 등이 부른 1960~90년대 히트곡이 관객을 추억 속으로 안내한다.
'비오는 날의 수채화'(1989년)의 권인하는 1994년 뮤지컬 '우리 집 식구는 아무도 못 말려'에 출연했고, '성냥갑 속 내 젊음아'(1993년)의 도원경은 2012년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에서 '마리아' 역으로 열연했다.
1979년 개봉한 동명 영화에서 가수 김국환이 부른 주제가 '꽃순이를 아시나요'는 당시 전국적으로 대히트했다. 문의: 1544-1555.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