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안산)=박태성기자] 19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 코리아(파72ㅣ6,612야드)에서 '삼천리 투게더 오픈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우천으로 인해 9시 50분 첫 조가 출발할 예정이였지만 경기가 취소됐다.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라운드 토탈 5언더파 139타(70-69)로 통산 5승을 이뤘냈다. 고진영(20.넵스)이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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