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안산)=박태성기자] 17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 코리아(파72ㅣ6,612야드)에서 '삼천리 투게더 오픈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서영(30.삼우건설)이 5번홀 버디 퍼트를 시도한 후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5’는 허윤경(25,SBI저축은행), 이정민(23,비씨카드), 전인지(21,하이트진로) 등 지난 시즌 상금순위 상위 선수와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보경(29,요진건설) 등 주요 선수가 대거 출전하여 초대 챔피언 자리를 두고 우승컵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