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토)

ad

전체기사

'어벤져스2' 히어로들 가슴에 '노란리본'…세월호 애도

17일 내한 기자회견장에 배지 달고 등장

2015-04-17 11:20

배우마크러팔로(왼쪽부터),크리스에반스,로버트다우니주니어,수현,조스웨던감독이17일오전서울여의도콘래드호텔에서열린영화‘어벤져스:에이지오브울트론’내한기자회견에참석해포토타임을갖고있다.(사진=황진환기자/자료사진)
배우마크러팔로(왼쪽부터),크리스에반스,로버트다우니주니어,수현,조스웨던감독이17일오전서울여의도콘래드호텔에서열린영화‘어벤져스:에이지오브울트론’내한기자회견에참석해포토타임을갖고있다.(사진=황진환기자/자료사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톱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가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 배지를 달고 등장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1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어벤져스2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과 조스 웨던 감독의 왼쪽 가슴에는 모두 노란 리본 배지가 보였다.

노란 리본은 무사생환을 바라는 등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며,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는 뜻으로 한국에 널리 펴졌다.


어벤져스2는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을 막기 위한 어벤져스 군단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23일 개봉.
{VOD:2}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