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영화 '스물'은 64만 4,492명(누적 관객수 220만 1,693명)이 관람해 지난주 1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등이 출연한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11만 7,774명(누적 관객수 591만 3,842명)으로 지난주와 같은 3위를 유지했고, '위플래쉬'는 11만 4,371명(누적 관객수 144만 8,366명)이 관람해 지난주 2위에서 두 단계씩 하락했다.
'신데렐라'는 5만 9,923명(누적 관객수 67만 5,333명)으로 지난주와 같은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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