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종결자’로 불리는 유승옥이 모델 최여진의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TV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승옥은 “최여진 언니의 몸매가 정말 부럽다. 나는 살면서 저런 다리를 가질 수 없다. 길게 쭉쭉 뻗은 다리가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옥은 "그렇다고 해서 건강한 내 다리에 불만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름다움 몸이란 정말 자신감이 넘치는,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유승옥은 또 이날 자신의 몸매 중 자신 있는 부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굳이 꼽으라면 허리 라인에 자신 있다. 이유는 마음속으로 설명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더바디쇼'는 여자들의 신체 부위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터놓으며 바디 케어 아이템과 운동법 등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MC를 맡는다.
![[영상]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각선미 부럽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031910350142675nr_00.jpg&nmt=19)
CBS 스마트뉴스팀 김세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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