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새 앨범을 준비 중인 보아가 개코와 곡 작업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보아의 컴백 시기는 결정된 바 없으며, 개코와 작업한 곡이 선공개될지 여부 또한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보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또 이날 한 매체가 보아가 오는 20일 개코와 작업한 신곡 ‘후아유’를 선공개곡으로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SM 측 관계자는 “곡명인 ‘후아유’도 확정된 게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올해로 데뷔 15년을 맞았다. 조만간 새 앨범을 발매하며 더욱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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