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각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속도로 한복판에 차를 대고 서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게시됐다. 박명수의 차 뒤로는 택시로 보이는 주황색 차가 주차해 있다.
박명수 소속사 측은 보도를 통해 사고 상황을 자세히 밝혔다. 당시 박명수는 직접 운전 중이었으며, 신호대기 중에 서 있을 때 택시가 살짝 와서 부딪혔다.
관계자는 '잠깐 한 눈을 팔아서 생긴 사고 같은데 잘 해결한 상태다. 워낙 경미한 사고라 다친 곳은 없다. 명수 형 지금 밥 잘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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