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볼빅 주흥철, '몇년만에 찾아 온 메인스폰서 계약인가'[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261847270142262nr_00.jpg&nmt=19)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팀 볼빅은 지난해 KPGA투어 군산CC오픈 우승자 주흥철과 2015시즌 유러피언여자투어(LET) RACV레이디스 마스터스 5위에 오른 최은우 등 실력파 선수들과 계약을 했다.
문경안 볼빅회장은 "팀 볼빅 선수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골프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대한민국 골프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선수 후원은 필수적이다. 볼빅은 앞으로도 일부 스타선수에 집중된 후원을 지양하고 잠재적 능력이 우수한 선수를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흥철(34)이 볼빅 메인 스폰서로 계약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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