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흥철-이근호-현정협, '팀 볼빅 삼인방'[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261843090142261nr_00.jpg&nmt=19)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팀 볼빅은 지난해 KPGA투어 군산CC오픈 우승자 주흥철과 2015시즌 유러피언여자투어(LET) RACV레이디스 마스터스 5위에 오른 최은우 등 실력파 선수들과 계약을 했다.
문경안 볼빅회장은 "팀 볼빅 선수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골프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대한민국 골프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선수 후원은 필수적이다. 볼빅은 앞으로도 일부 스타선수에 집중된 후원을 지양하고 잠재적 능력이 우수한 선수를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흥철(34), 이근호(32), 현정협(32)이 볼빅 발대식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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