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격을 앞둔 신인 걸그룹 멤버 8명의 이름과 얼굴이 담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공식적인 그룹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대신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OMG라는 #(해시테그)를 붙여 향후 SNS 통해 이와 관련한 프로모션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공개된 영상은 데뷔 타이틀 곡 콘셉트와는 관계가 없다. 신인 걸그룹의 시작을 알리고자 기획된 첫 티져 영상이다"라며 "현재 완성도를 높이고자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인 걸그룹 영상 공개 후 홈페이지가 서버가 한 시간 동안 다운됐다"며 "B1A4의 여동생 그룹 공개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따뜻한 눈길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출격을 예고한 W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은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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