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인져스 6'는 위험에 빠진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한·중·일 국가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블록버스터 액션드라마다. 국적도, 가치관도 다른 여섯 명의 남녀는 국경을 뛰어넘어 우정을 키우면서 아시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한국 요원으로는 배우 오지호(박대현 역)와 김효진(안지혜 역)이 출연한다. 중국 요원으로는 중국 배우 임보위(팡 하이렌 역)와 류쉬안(웬첸 역)이, 일본 요원은 일본 배우 카라사와 토시아키(가이토 사토루 역)와 키카와다 마사야(다치바나 켄지 역) 등이 캐스팅됐다.
스테이지 팩토리 오민호 대표는 "오지호, 김효진을 비롯한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열연, 철저한 사전 제작에 따른 탄탄한 구성, 최강의 스태프들이 모인만큼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랜 시간 준비해오며 최상의 퀄리티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전 제작된 드라마인만큼, 삼국을 오고가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화려한 영상미와 스케일, 특수 컴퓨터 그래픽 효과 등이 특징이다.
'스트레인져스 6'는 현재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홍콩 인터내셔널 필름 & TV 마켓 2015'에 출품되기도 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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