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ad

전체기사

드라마 '미생' 20주년 케이블TV 대표 콘텐츠로 '우뚝'

'케이블TV 방송대상' 대상 영예…"꿈 같은 드라마였다"

2015-03-13 19:17

드라마 '미생' 20주년 케이블TV 대표 콘텐츠로 '우뚝'
케이블 채널 tvN의 드라마 '미생'이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린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미생의 김원석PD는 "저에게는 꿈 같은 드라마였는데, 그 꿈에서 깨어나기 쉽지 않았다"며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지던 대본은 촬영보다 항상 먼저 나왔는데, 뛰어난 역량을 지닌 배우들이 이 대본으로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청자에게 더 다가가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은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배우 부문: 임시완, 강하늘, 심형탁

가수 부문: 임시완, 아이비, 재이(피에스타), 한승연(카라), 지연(티아라), 유라(걸스데이), EXID, 홍진영, 에일리, 방탄소년단


PD 부문: 나영석, 김원석

코미디언 부문: 안영미, 정준하

방송인 부문: 박지윤, 최희

MC 부문: 전현무, 윤태진, 김세희, 김선신

대상: 미생(김원석 감독, CJ E&M)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