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은 영화에서 위험에 직면한 소녀 영신 역을 맡는다. '검은 사제들'은 영신을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이 캐스팅을 확정해, 이들과 박소담이 어떤 연기 조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은 사제들'은 단편영화 '12번째 보조사제'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한 장재현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와 장르적 도전을 통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박소담은 각각 오는 5월과 6월 개봉하는 영화 '베테랑', '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등에도 출연한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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