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바로 창과 금효민 감독. 이들은 오는 11일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24K의 3집 타이틀곡 '오늘 예쁘네' 뮤직비디오를 공동연출한다.
창 감독은 지난해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분 공식 초청작이었던 류승룡 주연 영화 '표적'을 비롯해 소녀시대, 휘성, 성시경, 박정현 등 굵직한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200여편을 연출한 스타감독이다.
또 '유튜브 얼짱' 출신 배우로 화제를 모았던 금 감독은 파리 유학을 다녀온 뒤 신승훈, 선데이 브런치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섬세한 연출력을 자랑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감독이다.

한편 24K의 신곡 '오늘 예쁘네' 뮤직비디오는 오는 4월 초 음원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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