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는 마스다 미리의 밀리언셀러 만화 '수짱 시리즈' 중 3040여성들로부터 가장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영화는 지난해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에서 상영돼 주목받은 바 있다.
이 작품은 수짱, 마이짱, 사와코상 등 3명의 인물을 통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꿈과 사랑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미노리카와 오사무가 메가폰을 잡았고,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 시바사키 코우, 마키 요코, 테라지마 시노부가 열연했다.
4월 개봉을 맞아 티저 포스터도 공개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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