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방송에서는 유격장에서 꽃핀 엠버의 짝사랑 로맨스의 결말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엠버는 유격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자 선글라스를 벗은 '꿀성대' 교관의 눈을 보고 그의 매력에게 빠지고 만다.
그러나 엠버는 짝사랑의 시작과 동시에 공포의 외줄 건너기 훈련도 함께 시작되면서 훈련을 받느라 '꿀성대' 교관에게 자신의 마음을 미처 전달하지 못했다.
이런 엠버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던 맏언니 3인방 김지영, 강예원, 이지애는 엠버의 짝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서 '꿀성대' 교관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정보를 수집한 결과, '꿀성대' 교관은 엠버보다 2살 연하이고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한편 엠버는 수료식 준비를 위해 정복으로 갈아입으며 숨겨왔던 여성미와 각선미를 뽐냈다. 엠버는 동기들의 칭찬에 힘입어 모델 못지않은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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