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보미, '캐디와 함께 신중하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061508080140873nr_00.jpg&nmt=19)
이보미는 6일부터 사흘간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시의 류큐골프장(파72.6529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나섰다.
올시즌은 이보미에게 남다른 해다. 하늘로 떠난 아버지의 마지막 얘기가 바로 "상금왕을 꼭 해달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매년 '톱랭커'로 이름을 날렸지만 상금왕에 오른 적은 없었다. 2012년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2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이보미가 1라운드 도중 캐디와 함께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 | 르꼬끄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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