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ad

전체기사

[포토] 데뷔전 나선 김하늘, '긴장감 가득'

2015-03-06 14:59

[포토] 데뷔전 나선 김하늘, '긴장감 가득'
[마니아리포트]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전에 나섰다.

김하늘은 6일부터 사흘간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시의 류큐골프장(파72.6529야드)에서 열리는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미 일본 무대에서 '골프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한국 군단에 힘을 보태는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8승, 상금왕 2회 등을 거두며 'KLPGA 대표 스타'가 된 김하늘은 8년 만에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게 됐다. 40일간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이름까지 스카이 킴(SKY Kim)으로 바꾸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김하늘이 1번홀 티오프 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제공 | 르꼬끄 골프

[maniareport@maniareport.com]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