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이 영화의 국내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라마운트픽쳐스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 신작을 시작으로 '향후 파라마운트픽쳐스 라인업의 국내 배급을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파라마운트의 해외 극장 마케팅·배급 부문 공동 사장인 마크 비안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한국에서 개봉할 파라마운트의 모든 작품에 대해 뛰어난 마케팅·배급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차원천 대표는 "한국 관객들에게 파라마운트의 뛰어난 프랜차이즈 라인업을 소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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