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진난만 리디아 고, '렛츠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041536580140612nr_00.jpg&nmt=19)
'숙명의 라이벌' 리디아 고(Lydia Go18)와 김효주(Hyoju Kim20.롯데)가 이번 주 드디어 맞붙는다. 두 선수가 올 시즌 같은 대회에 나란히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주 양희영(Amy Yang26)의 2주 연속 우승 여부도 관심사다.
세계 랭킹 상위 20명 중 19명이 출전해 우승컵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들이 우승하면 초반 5개 대회를 싹쓸이 하게 된다. 2008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09년 신지애(27)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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