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은 지독한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올시즌 들어 준우승만 5번이다. 지난해 8월 KBN 김영주골프 여자오픈 우승 이후부터 세면 7번이다. 김하늘은 지난 KDB대우증권 클래식에서는 연장전에서 전인지(20.하이트진로)에게 패한 후 눈물을 쏟기도 했다.
김하늘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시즌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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