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 여주)=박태성 기자]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ㅣ6,530야드)에서 2014 시즌 22번째 대회인 'OKSavingBank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오늘 하루 3언더파 총 합계 213타(71-70-72)로 연장 5번째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과 정희원(23.파인테크닉스)이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 SBS스포츠 김세희 아나운서가 밝은 미소로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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