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아리포트]한류스타 권상우가 필드에서 휴 그랜트 등 헐리우드 스타들과 샷대결을 벌인다.
권상우 소속사인 에이치에이트 측은 "권상우가 3일 유럽프로골프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스코틀랜드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대회 전에 진행되는 프로암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암 대회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아마추어 골퍼들이 함께 라운드를 하는 행사 겸 아마추어 골프대회다.
유럽프로골프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은 유럽프로골프투어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로 500만달러의 총 상금이 걸려있다.
세계적인 코스 3곳에서 치러지는 것도 이 대회의 특징이다. 골프의 발상지인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올드코스와 세인트 앤드루스 그리고 카누스티&킹스반스 링크스 코스 등 3곳에서 진행되는데 세 곳 모두 세계 100대 코스에 꼽히는 명문 골프장이다.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은 올드코스와 세인트 앤드루스 그리고 카누스티&킹스반스 링크스 코스 등 각각의 코스에서 3일동안 경기를 치른 뒤 세인트 앤드루스에서 최종라운드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한다.
한편 권상우는 행사 후 런던으로 이동, 던힐 화보 작업도 진행한다. 권상우는 최근 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에서 나와 아내인 손태영이 속해있는 에이치에이트(H8컴퍼니)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고 활동하고 있다.
[maniareport@maniareport.com]
▶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 부킹 정보를 한 눈에 ☞ 마니아리포트 부킹 게시판 바로가기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