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놀란 눈 장하나, '우승을 만들어줬던 드라이버에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012000030128285nr_00.jpg&nmt=19)
공식프로암 대회 시상식에서는 박세리(37), 허윤경(24.SBI저축은행), 장하나(22.비씨카드), 전인지(20.하이트진로), 백규정(19.CJ오쇼핑)의 애장품이 경매로 나왔다. 이 경매로 얻어진 금액은 이천시 발전 기금을 위해 기부가 될 예정이다.
애장품 경매에 참가한 장하나가 우승을 차지했던 드라이버를 경매에 걸며 금액이 높아 놀래고 있다.
대회 첫 회부터 자선활동에 앞장서 왔던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올해도 대회 총상금의 10%인 6천만 원과 OK존 이벤트(15번홀에 마련된 OK존에 선수들의 티샷이 안착하면 1백만 원, 안착한 선수가 버디를 하면 추가 1백만 원, 이글을 하면 추가 1백5십만 원을 적립하는 이벤트)로 조성된 자선기금을 아프로서비스그룹 설립 장학재단인 배정장학회에 기부하며, 입장권 판매금액도 세리키즈 후원금으로 사용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대중들이 박세리에게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박세리 선수와 팬들의 대화’라는 대중 참여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회 출전 선수들의 팬 사인회, 기념촬영 등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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