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삭제된 채 매일 밤 살아 움직이는 미로에 갇힌 소년들의 생사를 건 탈출기를 그린 SF영화 '메이즈 러너(The Maze Runner)'가 57만 2,090명(누적 관객수 161만 3,239명)으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Begin Again, Can a Song Save Your Life?)'은 26만 2,744명이 관람해 3주째 2위를 기록하고있다. 누적 관객수 290만 8,588명이다.
'타짜-신의 손'은 13만 2,872명(누적 관객수 383만 9,223명)으로 지난 주와 같은 3위를 차지했다.
다코타 패닝, 엘리자베스 올슨이 출연하는 새 영화 '배리 굿 걸(Very Good Girls)'은 5만 7,538명으로 개봉 첫 주 4위를 기록했다. '배리 굿 걸(Very Good Girls)'은 고등학교 시절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두 소녀이 어느 날 해변에서 만난 남자에게 동시에 사랑하면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5만 3,801명(누적 관객수 859만 2,087명)이 관람해 지난 주 같은 5위다.
![[국내박스오피스] '메이즈 러너' 2주연속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291710510128110nr_00.jpg&nm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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