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충북 음성)=박태성 기자] 12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ㅣ6,599야드)에서 2014시즌 19번째 대회인 'YTN 볼빅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는 도중 취재진을 향해 선수를 피해 브이를 날려보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