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충북 음성)=박태성 기자] 12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ㅣ6,599야드)에서 2014시즌 19번째 대회인 'YTN 볼빅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23.하이마트), 홍란(28.삼천리), 김자영(23.LG)이 나란히 13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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