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충북 음성)=박태성 기자] 1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ㅣ6,599야드)에서 2014시즌 19번째 대회인 'YTN 볼빅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이정민(22.비씨카드), 최혜정(30), 배경은(29.이상 볼빅)이 어드레스 부터 피니시 동작을 펼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