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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일 리포터 김세영입니다, '코스가 최고'

2014-09-11 11:27

[포토] 일일 리포터 김세영입니다, '코스가 최고'
[마니아리포트(충북 음성)=박태성 기자] 1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ㅣ6,599야드)에서 2014시즌 19번째 대회인 'YTN 볼빅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YTN 일일 리포트로 나서서 코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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