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천사 윤채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요'[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281717270125267nr_00.jpg&nmt=19)
공식 연습라운드가 끝난 뒤 윤채영(27.한화), 허윤경(24.SBI저축은행), 김세영(21.미래에셋), 박진영2, 최이지, 강예린(하이원리조트소속)이 멘토로 나서 강원 지역 초등학교 꿈나무 1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레슨을 실시했다.
윤채영이 초등학생의 눈에 맞춰 셋업에 대해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ㅣ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대회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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