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강원 고성)=박태성 기자] 24일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파인리즈컨트리클럽(파71ㅣ7,209야드)에서 올 시즌 신설된 '바이네르 파인리즈오픈 J Golf시리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박상현(32.메리츠금융그룹)이 4년 10개월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통산 3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이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호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미국에 나비스코대회와 한국에 바이네르 파인리즈 오픈에서 호수 세레모니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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