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강원 고성)=박태성 기자] 23일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파인리즈컨트리클럽(파71ㅣ7,209야드)에서 올 시즌 신설된 '바이네르 파인리즈오픈 J Golf시리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김우현(23.바이네르)과 어린왕자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티 오프 전 취재진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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