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강원 홍천)ㅣ박태성 기자] 1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파72ㅣ6,766야드)에서 '넵스 마스터피스 2014'(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7언더파 281타(71-70-70-70)로 프로 데뷔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고진영이 우승 확정 후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