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바로 보는 버디퍼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151540160123845nr_00.jpg&nmt=19)
1라운드 장수연(20.롯데마트)이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아내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서며, 2012년 대회 4라운드에서 김혜윤이 기록한 66타를 뛰어넘는 새로운 코스레코드를 작성해 기쁨이 두 배였다. 지난 시즌부터 정규투어에서 뛴 장수연은 지난해 롯데마트 여자오픈과 지난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공동 2위(4언더파 68타)에는 김세영(21.미래에셋), 김민선5(19.CJ오쇼핑)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상포인트와 상금랭킹 1위를 달리는 김효주는 2언더파 70타로 지난주 교촌 허니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이정민(22.비씨카드)등과 공동 8위(2언더파 70타)에 올랐다.
3년 만에 국대 대회에 출전한 신지애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로 공동 2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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