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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들어 올리는 이정민, '드디어 끝났다'

2014-08-10 18:14

[포토] 주먹 들어 올리는 이정민, '드디어 끝났다'
[마니아리포트(경북 경산)ㅣ박태성 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경산 컨트리클럽(파72ㅣ6,787야드)에서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시즌 첫 승을 들어 올리며 통산 3승을 거뒀다. 이정민은 오늘 하루 3언더파 총합계 10언더파로(72-67-69) 김보경(28.요진건설)과 동타를 이루어 연장 세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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