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관계자는 "신봉선과 허경환이 지난 26일 진행된 녹화를 마지막으로 '해피투게더3'에서 하차한다"라고 밝혔다.
신봉선은 지난 2007년부터, 허경환은 지난 2011년부터 '해피투게더'를 이끌어왔다.
두사람의 빈자리는 개그맨 조세호와 김신영이 채운다. 이들은 다음달 2일 첫 녹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CBS노컷뉴스 조은별 기자 mulga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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