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목)

ad

전체기사

김성수부터 하리수까지…故 유채영 새벽 조문한 ★들

2014-07-25 17:26

위암투병끝에세상을떠난故유채영의빈소가24일오후서울서대문구신촌동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에마련됐다.발인은오는26일오전7시40분엄수되며고인의유해는서현추모공원에안치될예정이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위암투병끝에세상을떠난故유채영의빈소가24일오후서울서대문구신촌동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에마련됐다.발인은오는26일오전7시40분엄수되며고인의유해는서현추모공원에안치될예정이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24일에 이어 25일에도 故유채영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 조문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유채영의 가수시절 전성기를 함께했던 동료 가수들은 이 시간에 조문을 왔다. 쿨의 멤버였던 김성수, 쿨과 함께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R.ef의 성대현,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주영훈, 가수 채연 등은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추모했다.

SNS로 유채영을 애도했던 하리수 역시 이날 남편 미키정과 함께 빈소로 발걸음을 했다.

방송인들과 개그맨들의 조문 역시 줄을 이었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을 데리고 빈소를 찾았으며 노홍철, 정준하, 이경실, 김지선, 송은이, 박미선, 권진영 등도 고인의 뜻을 기렸다.

생전 유채영이 연기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기 때문에 배우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다.


김정민, 구지성, 송지효, 이화선 등은 빈소에서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다. 이밖에 평소 유채영과 친분이 있던 JTBC 장성규 아나운서도 고인을 조문했다.

배우 김현주는 임종 순간까지 유채영의 병실을 지킨 절친한 친구답게 늦은 밤까지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빈소에 머물렀다. 그는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된 입관식에도 참여했다.

한편 고(故) 유채영은 위암 투병 중 24일 오전 40세의 젊은 나이에 영면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이다. 유해는 경기도 파주시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